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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시대의 현장 안전보건 관리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라면 반드시 주목하세요. ISO 7243 기반 정밀 WBGT 측정과 24/7 무인 감시 체계를 활용한 중대재해 Zero 실현 전략
▶ 증가하는 폭염 건수와 현장 안전보건 관리 의무
지구 온난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이 심화되면서 여름철 폭염의 강도와 빈도가 전례 없는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상 관측 이래 최고 기온 기록이 매년 경신되는 상황에서, 야외 건설 현장, 제조 사업장, 물류센터, 그리고 군 부대 야외 훈련장은 열스트레스에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위험 구역으로 부상하였습니다. 2025년 여름철 평균기온은 25.7°C로 관측 이래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폭염일수 또한 2021년 11.7일에서 2025년 28.1일로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이에 발맞추어 온열질환 산업재해자 수 역시 2021년 25명에서 2025년 71명으로 매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관련 법령 및 규정상 보건조치 의무 대한민국 법률 및 국방 규정은 폭염 환경에서 작업하는 근로자와 장병을 보호하기 위해 강제성 있는 보건조치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위 법령에 따르면, 사업주는 폭염 노출에 따른 열사병, 열탄진 등 근로자의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해 적절한 환기, 냉방 장치 가동, 체감온도 측정, 휴식시간 부여, 음용수 비치 등의 보건조치를 이행해야 합니다.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에 따라 체감온도 31°C 이상인 장소에서 연속 2시간 이상 작업하는 경우 '폭염작업'으로 규정되며 사업주의 보건조치 의무가 정식으로 발효됩니다. 체감온도가 33°C 이상으로 상승할 경우, 사업주는 매 2시간 이내에 20분 이상의 휴식을 부여해야 합니다.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에서는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을 직업성 질병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사업장에서 1년 이내에 3명 이상의 열사병 환자가 발생하거나 사망자가 발생할 경우, 경영책임자는 안전보건확보의무 미이행에 대한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안전보건 조치가 미비한 상태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하면 사업주 및 경영책임자는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시에도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국방 분야에서도 국방부 혹서기 교육훈련 지침 및 육군 부대관리훈령에 의하여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강력한 통제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온열질환으로 진료를 받는 장병 수가 2021년 123명에서 2024년 204명으로 지속 증가함에 따라 온도지수 및 체감온도 기반의 야외활동 통제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온도지수가 32도 이상일 때는 야외활동을 전면 중지하도록 규정했고, 특히 작전, 야외 임무 수행 땐 물, 냉방장치, 휴식, 보냉장구, 119신고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또한 의무사는 국방부의 선제적 폭염 대책에 맞춰 과학적인 온열질환 예방에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 사업주, 안전관리자 및 군 지휘관의 책무 안전보건관리자와 군 지휘관은 인명 피해를 방지하고 조직의 법적 리스크를 관리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온열질환은 자각 증상이 나타났을 때 이미 중증으로 진행된 경우가 많아 예방적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현장에서 단순 구두 지시나 간헐적 조치만으로 의무를 다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후 법적 공방에서 매우 취약합니다. 환경 측정 데이터를 객관적으로 기록하고 이에 기반한 단계별 안전조치를 즉시 시행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법적·실무적 의무 이행의 핵심입니다.
특히, 신뢰도가 높은 실시간 온열지수 모니터링 및 경보 체계를 갖추고 있는지는 관리 측면에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 단순기온 vs WBGT(습구흑구온도) : 정확한 열스트레스 측정의 필수성 현장에서 널리 사용되는 일반 온도계나 대기 온습도 기반의 단순 체감온도는 근로자가 실제로 받게 되는 열부하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데 있어 명확한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 단순기온, 체감온도의 한계 인체의 열조절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기상 요인은 기온(건구온도), 상대습도(습구온도), 복사열(흑구온도), 풍속(바람) 4가지입니다. 우리가 특히 알고 있는 기온은 대기의 단순 온도를 나타내며, 상대습도 및 자연습구온도는 땀의 증발을 통한 인체 냉각 효율을 결정짓습니다. 습도가 높을수록 땀이 증발하지 않아 인체 내부 열이 방출되지 못합니다. 흑구온도는 직사광선, 아스팔트, 콘크리트, 철구조물, 용광로 등에서 발생하는 적외선 복사에너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풍속은 피부 표면의 대류 열전달을 촉진하여 냉각 효과를 일으킵니다. 일반 온습도계 기반의 체감온도는 직사광선에 의한 강한 복사열과 바람에 의한 대류 냉각 효과를 계산식에서 제외합니다. 이로 인해 아스팔트 위 옥외 건설현장, 철강 제조 공장, 지붕에 인접한 물류창고 등 복사열이 극심한 장소에서는 실제 인체가 느끼는 열스트레스를 심각하게 저평가하는 안전 관리 상의 치명적 오차가 발생합니다.
◈ ISO 7243:2017 규격 및 WBGT 계산 방법 WBGT(Wet Bulb Globe Temperature, 습구흑구온도)는 1950년대 미국 군대에서 훈련병의 온열질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최초로 개발된 지표로, 현재 국제표준화기구(ISO 7243:2017) 및 미국산업위생전문가협회(ACGIH)에서 인정한 국제 표준 열스트레스 평가 지수입니다. ISO 7243:2017 규격에 따른 옥외(직사광선 노출 환경) WBGT 산출 공식은 {(자연습구온도)*0.7}+{(흑구온도)*0.2}+{(건구온도)*0.1}입니다. 산출식에서 볼 수 있듯이 습도와 바람의 영향을 포함하는 자연습구온도가 70%, 복사열을 나타내는 흑구온도가 20%, 순수 기온인 건구온도가 1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인체 열스트레스 평가에서 기온보다 습도와 복사열이 훨씬 결정적인 요인임을 나타냅니다. 직사광선이 차단된 실내 환경 또는 그늘진 장소에서는 건구온도 항이 제외되고 흑구온도의 비중이 30%가 됩니다.
▶ WBGT 관련 지침
사업주는 고열작업에 근로자를 종사하도록 하는 때에는 법 제125조의 규정에 따라 6개월에 1번 이상 습구흑구온도지수를 측정합니다. 다만, 근로자가 열경련, 열탈진 등의 증상을 호소하거나 고열작업으로 인해 건강장해가 우려되는 경우에는 필요에 따라 수시로 측정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고열환경을 평가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WBGT를 측정할 수 있는 기기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성능을 가진 기기를 사용하여 지정한 방법과 시간을 준수하며, 열원마다 측정하되 작업장소에서 열원에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는 근로자 또는 단위작업 장소에서 측정대상이 되는 근로자의 주 작업 위치에서 측정합니다. 측정기 위치는 바닥 면으로부터 50센티미터 이상, 150센티미터 이하의 위치로 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체감온도 측정시에는 120센티미터 이상, 150센티미터 이하의 위치에 설치를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측정기기를 설치한 후에는 일정시간 안정화시킨 후 측정을 시작하고, 고열작업에 대해 측정하고자 할 경우에는 1일 작업시간 중 최대로 높은 고열에 노출되고 있는 1시간을 10분 간격으로 연속하여 측정합니다.
▶ 현장의 온열질환 예방 체크리스트
▶ 24/7 무인 자율 감시 체계의 필요성
기존 사업장 및 군 부대에서 수행해 온 휴대용 측정기 기반의 수동 점검 방식은 관리의 공백과 사후 대응의 지연이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안고 있습니다. ◈ 수동 측정 방식의 한계와 실무적 위험 수동 측정 방식은 안전관리자가 정해진 시간(예를 들어 1일 2~3회)에 현장을 순찰하며 데이터를 기록하는 구조입니다. 하지만 국소적 기상 변화나 구름의이동, 갑작스러운 무풍 상태로 인해 폭염 위험도가 급상승하는 순산을 간철적 측정으로 포착하기는 불가능합니다. 결과적으로 위험 수치 도달 시점과 실제 작업 중단 조치 시점 사이에 상당한 시간 차이가 발생하여 온열질환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습니다. 또한 측정 위치 선정 오차, 측정 시간 불이행, 수기 기록 과정에서의 작성 누락 및 오기 등 인적 오류가 필연적으로 수반됩니다. 광범위한 건설 현장이나 넓은 군 부대 훈련장의 경우 인력 부족으로 인해 주요 구역에 대한 밀착 모니터링이 불가능하기도 합니다. 사후 법적 증빙 측면에서도 수동 수기 일지는 객관적 입증력이 떨어집니다. 중대재해 발생 히 사법 기관은 사고 당시의 정확한 환경 데이터와 시의적절한 안전 조치 이행 여부를 정밀 검증하는데, 단절된 수기 기록은 법적 방어권을 제공하지 못합니다. ◈ 24/7 무인 자율 감시 체계
스마트 무인 자율 감시 체계는 365일 24시간 실시간으로 현장의 열환경을 수집하고 분석하여 관리 공백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센서에서 측정된 데이터는 설정 주기에 맞춰 자동 로깅되어 연속적인 데이터베이스를 형성하며, 설정된 위험 기준값(예:WBGT 31°C)에 도달하는 즉시 현장의 경광등 작동 및 관리자 스마트폰 SMS로 실시간 알람을 발송합니다. 이를 통해 위험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작업을 중지하거나 휴식을 부여하는 골든타임 조치가 가능해집니다. 데이터는 암호화되어 로거 및 클라우드 서버에 안전하게 보존되므로, 향후 안전보건 이행을 증명하는 완벽한 법적 근거 자료로 활용됩니다.
▶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솔루션 : Heat Safe PRO 작업자 및 훈련병의 실제 열스트레스 위험 평가를 중심으로 안전관리 체계가 개편됨에 따라, 국제표준 ISO 기반의 WBGT 지표가 산업 및 국방 분야 현장 안전관리의 핵심 기준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현행 기준은 체감온도를 사용하고 있어 현행 기준에 필요한 체감온도측정장비 및 향후 WBGT 전환까지 준비하는 것이 현명한 안전관리의 시작입니다.
Heat Safe PRO는 산업 및 국방 분야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선제적 열스트레스 관리 솔루션입니다. 열스트레스 모니터링 체계는 기상 센서와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반면, 안전 관리자나 행사 기획자 등의 담당자는 기상 파라미터나 네트워크 통신에 대한 전문지식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지 않습니다. Heat Safe PRO는 사용하기 쉬운 유저 인터페이스와 유지보수를 최소화한 하드웨어로 기상 장비와 통신에 대한 지식 없이도 바로 운용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Heat Safe PRO는 여러 대의 별도의 센서가 아닌 하나의 장비에 통합되어 있으며, 옵션 선택으로 GPS와 습구센서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위 모든 기상 요소를 단일 장비로 측정하면서 무게는 1.29 kg에 불과한 아주 컴팩트한 WBGT 측정기입니다.
Heat Safe PRO는 국제 표준 ISO 7243:2017 기반 온열지수를 정밀하게 산출하여 작업 환경의 열스트레스를 정략적으로 분석하며, 체감온도 및 TWL(Thermal Work Limit, 열작업한계) 지표까지 계산 가능합니다. 이 지표들을 이용하면 휴식 주기 제어 및 작업 중단 기준에 대한 의사결정 지원 뿐만 아니라, 작업 강도 조정 및 운영 계획을 수립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많은 기관과 기업이 환경 위험도와 실행 가능한 작업량을 동시에 판단하기 위해 여러 지표를 함께 모니터링 하는 추세입니다.
본 솔루션은 영국의 Gill Instruments사의 검증된 일체형 기상 센서인 MaxiMet GMX552와 산업용 에지 컴퓨팅 로거인 OP-SMLOG10이 상호 연동되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GMX552 센서가 건구온도, 상대습도, 흑구온도, 기압, 풍향, 풍속을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센서 내부 연산 엔진을 통해 ISO 7243 규격의 WBGT 수치를 즉시 산출합니다. 이 데이터는 데이터로거로 전송되어 내부 메모리에 실시간 로깅함과 동시에, 내장된 SKT LTE 모델을 통하여 관제 서버로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이 과정에서 암호화 모듈이 동작하여 데이터 패킷을 완벽히 보호하므로, 보안이 엄격한 국방 부대나 국가 보안 시설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 자가 발전 시스템을 지원해 전력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24시간 연속으로 무인 감시가 가능합니다.
https://station-test.monitoring.erangfarm.com/monitoring
위험 요인이 상이한 각 포인트들을 맵 기반의 대시보드에서 개별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직관적인 디지털 맵 인터페이스와 구역별 위험 등급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차별화된 안전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무료 컨설팅 및 솔루션 시연 사업장의 작업 환경과 보안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스마트 열스트레스 관제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하여 무료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좀 더 직관적으로 솔루션을 이해하실 수 있도록 시연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현장 환경 진단 후 최적 센서 위치 진단 ✔️ 중대재해처벌법 및 KOSHA GUIDE 기준에 맞춘 데이터 자동 백업 레포트 구성을 무료로 지원 ✔️ XGate 국가용 VPN 암호화 통신 관련 부대 보안성 검토 자료 제공
현장 방문 상담 요청, 기술 제안서 및 스펙 요청, 견적 문의 등 모든 종류의 문의는 아래 문의처로 접수 부탁드립니다. ✔️ 이메일 : sales@candh.co.kr ✔️ 전화번호 : 02-501-3869 ✔️ 온라인 문의 : https://candh.co.kr/kor/cscenter/inquiry.html
현재 충북 음성 C&H 트레이닝파크에 설치된 GMX552 센서의 데이터가 어떻게 표출되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실 수 있도록 데모 계정을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sales@candh.co.kr로 'Heat Safe PRO 데모 계정 접속 문의' 라고 남겨주시면 계정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안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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